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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KTF, 오마이뉴스에서 만나세요!"

어디에 써있는 안내문구 일까요?

바로 오마이뉴스의 엄지뉴스 페이지 하단에 써있는 문구입니다.

6월 1일, KT와 KTF가 하나되어 KTF가 KT로 되었는데...

오마이뉴스는 아직도 KTF??

그리고 올해 초부터 문자메세지 요금 20원으로 인하되지 않았나요?

오마이뉴스는 고칠점이 많네요~

※본 기사는 본인이 PC로 '오마이뉴스' 의 '엄지뉴스' 서비스에 송고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