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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같은데...

“이 영상화면도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은 흘러 ‘KT&KTF 합병’ 이란 결과를 가져왔네요···

※본 기사는 본인이 휴대폰으로 '오마이뉴스' 의 '엄지뉴스' 서비스에 송고한 기사입니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추랴~
“KT와 KTF가 만나 더 작아집니다” 과연 작아질까요? 언제는 하나되어 더 커진다면서 -_-;;;

※본 기사는 본인이 휴대폰으로 '오마이뉴스' 의 '엄지뉴스' 서비스에 송고한 기사입니다.